유디포엠 브뤼셀에서 kic 유럽진출 협약서 작성

▲ 한-EU연구혁신센터(KIC-Europe.센터장 온기원)가 주최한 제 1회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Korea Innovation Day) 2015’ 행사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렸다.(사진=KIC-Europe) 한국 기업들의 유럽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제 1회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Korea Innovation Day) 2015’ 행사가 벨기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1일 한-EU연구혁신센터(KIC-Europe.센터장 온기원) 홈페이지(kiceurope.eu)에 따르면 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달 27일 브뤼셀의 아카데미 팰러스(Palais des Académies)에서 ‘Korea Safe & Smart Living…

[2015서울모터쇼]만도 – 유디포엠 가상현실 체험 콘텐츠 제작 납품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만도는 3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만도는 이번 전시에서 총 53종의 부품을 선보인다. 만도는 ‘만도를 만나다, 기술을 느끼다’라는 두 가지 테마로 전시관을 구성한다. 첫 번째 테마 ‘만도를 만나다’에서는 1962년 현대양행 설립 후 우리나라의 자동차 역사와 함께한 만도의 발자취를 시대적 상황과 함께 그 시절의 자동차 모형과 적용된 자동차부품을 선보이며, 만도의…

창립 10주년

유디포엠 창립 10주년을 맞아 프로모션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4년 CES 참가

2014년 라스베가스에 열린 CES 2014에 참가하였습니다. 협력사와 함께 디자인, GUI등에 참여한 제품을 전시하여 많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2013년 홈페이지 리뉴얼

유디포엠 홈페이지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Portfolio에서 기술소개영상, 홍보영상 등 디자인 및 비쥬얼 관련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고 3D Contents에서 3D 엔진을 활용한 실시간 인터렉션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새로운 프로젝트 일정에 맞춰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랑크푸르트 방문

지식경제부 ‘기술혁신사업’에 참여 중인 관계로 프랑크푸르트의 현지 업체와 과제 결과물의 활용에 관한 업무 협의를 위해 독일을 방문함. 3박 4일 일정 가운데 1일차에 전시 콘텐츠 활용 현황과 업체 정보 수집을 위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진행 중인 IAA 전시회 방문. 벤처, 아우디, 현대/기아 부스등에서 전시 트렌트 파악 및 업체 정보 공유 및 참여 중인 과제의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괌 워크샵

20013년 봄, UD4M에서 해외 휴양지 워크샵 진행. 3박 5일 일정으로 휴식과 멤버쉽 함양을 위주로 일정을 편성하여 괌으로 출발함. 새벽녘 괌에 도착하여 예정지인 PIC 리조트에 도착. PIC 괌은 각종 레저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종합 휴양 리조트. 2일차에는 자유시간 및 현지 스케쥴에 맞춰 개인 활동. 저녁에는 워크샵을 진행함. 3일차, 4일차에 돌핀크루즈, 스킨스쿠버, 스노쿨링 등을 체험하였음.

유디포엠 YTN 보도 자료

YTN ‘기술한류 – 글로벌 협력을 주도한다’ 유디포엠이 독일 프라운 호퍼 측과 공동 진행 중인 ‘수중 증강현실’ 프로젝트 다룬 내용이 방영됨 ‘수중 증강현실’ 프로젝트는 프라운 호퍼 측에서 증강현실 관련 솔루션을, 국내 업체에서 콘텐츠 및 하드웨어를 맡아 협업 중인 국제 협력 과제로써, 유디포엠은 산호초, 열대어와 같은 바다 속 환경을 3D로 재현하여 터치 기반의 인터렉션 콘텐츠로 제작 하였음….

빨간망토 샤샤 시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의 협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던 빨간망토 샤샤가 2011년 World IT Show에 전시됨. 빨간 망토 샤샤는 ETRI가 개발한 베어핸즈 인터페이스와 연동되어 손 모양과 제스쳐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캐릭터 화장실

서울시에서 진행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캐릭터 화장실 콘텐츠 제작 세면대 거울을 ‘행복거울’ 터치스크린 LED 거울로 제작하였으며 남자 변기 벽면에 재미있는 영상을 상영하여 단순히 생리현상을 해결하는 곳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밈.